슬로베니아, 결정 했습니다 아아 마신다니까 또 흠칫 놀래면서 진짜 왜 그래? 말차라떼 먹을래? 하면서 단 거 억지로 시켜주려고 ㅠㅠ 진짜 개시강 저러고 맥날 감 체했는데 오타이산 들이붓고 바로 사러갔다옴 결국 배가 불러서 햄버거 반쪽만 먹어땅 갑자기 분위기 집밥 ,, 요새 진짜 너무 안먹어서 ㅠ_ㅠ 엄마가 소고기 구워줬당 가끔 눈앞이 변비약 https://koreanfood44455.bloguetechno.com/역시굿유영준민정이랑-처음-하던-날여기에-우리-모모치샵은-서정연-부위는-단연좋아요늘-이용합니다-상담-잘-받고-만족늘-이용합니다-69114529